주류 전문기업 ㈜아영FBC가 스파클링 와인 산테로 피노 샤르도네 스푸만테(Santero Pinot Chardonnay Spumante, 이하 산테로) 매그넘을 첫 출시했다.
산테로 매그넘은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 750ml에 비해 용량이 두 배 늘어난 1500 ml의 대용량 제품이다. 이번 산테로 매그넘 출시는 최근 클럽이나 라운지 바를 중심으로 스파클링 와인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의 라인업 확장을 위해 기획됐다. 실제 산테로의 지난해 판매량(750ml 기준)은 전년대비 50%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국내 스파클링 와인의 상승추세를 이끌고 있다.
품질 좋은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역 '산테로(Santero)'사의 대표 제품인 산테로 피노 샤르도네 스푸만테는 우아한 감미와 풍부한 과실 향 그리고 단맛이 없는 깔끔한 스타일로 시원한 청량감을 자랑한다. 특히 와인초보자는 물론 여성들도 가볍게 마시기에 좋아 파티나 모임 등에서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는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아영FBC 관계자는 "산테로는 스파클링 와인 대표 제품으로 최근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 증가에 따라 그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제품이다. 이번 산테로 매그넘 출시를 통해 스파클링 와인 시장이 더욱 확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산테로는 지난해 산테로 플레이스 오픈, 산테로 젤리 프로모션, 산테로 스트리트 프로젝트 등 젊고 산뜻한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산테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와인나라 홈페이지(www.winenara.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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