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연맹으로부터 공식 항의가 없었다. 그러므로 IOC가 입장을 내놓을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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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애덤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대변인은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판정 논란과 관련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애덤스 대변인은 취재진에 질의에 대해 "좀 앞서나가는 것 같다. 먼저 판정에 대한 공식 항의가 있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문제를 제기하려면 해당국가의 연맹이 국제빙상연맹(ISU)으로 가서 공식 항의를 접수해야 하는데, 그런 내용에 대해 들은 바 없다. 아직 일어나지조차 않은 일이다. 공신력 있는 항의 절차가 없는 한 IOC가 절차를 진행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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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언론 USA투데이는 자사 방송 뉴스를 통해서도 김연아의 판정 논란 문제를 상세히 다뤘다. '큰 의문(BIG QUESTION)'이란 타이틀로의문을 제기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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