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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으로 앞선 9엔드에서 승부가 갈렸다. 스웨덴의 마리아 프리츠가 캐나다의 스톤을 겨냥해 마지막 스톤을 던졌다. 그러나 프리츠의 스톤이 자신의 팀 스톤을 밀어내면서 캐나다에 2점을 내줬다. 결국 캐나다는 10엔드에서 상대 득점을 차단하며 6대3으로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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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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