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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은 2층 침실 구경을 앞두고 "깜짝 놀랄 것"이라며 박세영을 위해 특별히 "공주님 방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침실에 들어선 박세영은 침대에 주저앉으며 장우영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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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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