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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권 회복 청원 사이트인 '체인지'에서는 현재 '소치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심판 판정에 대한 조사와 재심사를 촉구한다'는 제목으로 인터넷 서명 운동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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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연아가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포착돼, 보는 이를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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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면에는 흐르는 눈물을 연신 휴지로 닦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가 보이자 얼른 뒤를 돌아 눈물을 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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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서명운동과 김연아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서명운동, 벌써 120만? 대박 isu 재심사 가능성은?", "김연아 서명운동, ISU 재심사 실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김연아 눈물 보고 바로 서명운동...보는 내가 다 안타깝다", "김연아 눈물, 연아야 고마워. isu 재심사 가능성 있나?", "김연아 서명운동, 눈물 보니 울컥. isu 재심사 가능성 없다해도 참여", "김연아 서명운동, 눈물 보니 미어진다.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거운가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