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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날 팬과 언론들을 위해 배우 마릴린 먼로의 포즈를 취한 뒤 행사장으로 향하던 중 바람이 불면서 빨간색 치마가 날렸다. 순간 그녀의 작고 빨간 팬티가 카메라에 포착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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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킴벌리 가너는 모델로 데뷔해 영국 케이블 방송 채널 E4에서 방송하는 인기 리얼리티 드라마 '메이드 인 첼시'에 출연해 영국 내에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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