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 모델 킴벌리 가너(23)가 은밀한 부위가 드러나는 사고를 당했다.
20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킴벌리 가너는 전날 밤 런던 랭햄 호텔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 참석했다.
그녀는 이날 팬과 언론들을 위해 배우 마릴린 먼로의 포즈를 취한 뒤 행사장으로 향하던 중 바람이 불면서 빨간색 치마가 날렸다. 순간 그녀의 작고 빨간 팬티가 카메라에 포착되고 말았다.
하지만 그녀는 당황하지 않고 옷을 서둘러 수습한 뒤 행사장에 입장했다.
한편, 킴벌리 가너는 모델로 데뷔해 영국 케이블 방송 채널 E4에서 방송하는 인기 리얼리티 드라마 '메이드 인 첼시'에 출연해 영국 내에서 인기를 얻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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