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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한 MBC 신임 대표이사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지난 1982년 MBC에 입사했다. TV편성부장과 편성국장, 편성본부장, 부사장, 사장 직무대행을 역임했다. 신임 사장 임기는 2017년 주주총회 이전까지 3년간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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