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전문가의 길에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는 책이 발간됐다. 일본의 축구전문기자 시미즈 히데토가 지은 '누구보다 축구전문가가 되고싶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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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축구선수를 거쳐 축구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시미즈 히데토는 책에서 축구 경기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100가지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실제 경기에서 있었던 장면을 골라 축구 이론을 설명해 보다 현장감 있는 축구를 만끽할 수 있고, 각 선수들의 이동경로, 공의 움직임 등을 도식화해 경기 장면을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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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축구 전문 기자로 활동한 뒤 현재 축구전문지 포포투 에디터인 홍재민씨가 번역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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