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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벌어진 여자 쇼트트랙 1000m에서 박승희(22)가 금메달을, 심석희(18)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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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커신의 '더티 플레이'는 TV 생중계방송에 그대로 포착됐고, 이를 본 박성광은 자신의 트위터에 해당 영상 캡처사진과 "소매치기 출신인가 보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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