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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전 남편인 박철과 이혼 및 양육권 소송을 마무리한 후 별다른 연예활동을 하지 않은 채 칩거에 들어간 옥소리는 이후 미니홈피를 통해 근황을 전해왔지만, 직접적으로 인터뷰를 갖는 것은 활동 중단 7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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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옥소리는 복귀와 관련해 "제의가 많았지만 그때마다 고사했다"며 "이제 세 아이의 엄마로서 용기를 내야겠다는 생각에 복귀를 조심스럽게 결정했다"며 복귀에 대한 입장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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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소리의 자세한 인터뷰는 오는 25일 발간되는 레이디경향 3월호에서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