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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9시부터 아디다스 마라톤 대회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2만 명의 참가모집을 시작했다. 이 대회는 선착순 18,000명(입금자 기준), Boost 15k 선착순 2,000명을 합쳐 총 2만 명의 마라토너들을 초청한다. 하지만 이날 오전 접속자 폭주로 인해 홈페이지가 마비, 참가신청에 어려움이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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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boost 15km 코스는 접수가 마감됐고, 오후 4시에 풀·하프·10km 코스 참가 접수가 재오픈 될 예정이다. 참가비는(풀코스-하프코스-Boost 15k-10km코스) 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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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마라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디다스 마라톤, 인기 폭발", "아디다스 마라톤, 나도 참가하고 싶어", "아디다스 마라톤, 뛰고 싶은 사람들이 정말 많네", "아디다스 마라톤, 4시에는 사이트 마비 안 될까?", "아디다스 마라톤, 접수 신청 서둘러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