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체중이 무려 5.9kg가 나가는 아기가 태어나 화제다.
24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저녁 인도 임팔시 자와할랄 네루 병원에서 쉐누 데비라는 여성이 5.9kg 체중의 딸을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이 아기는 인도에서 가장 체중이 무거운 신생아로 기록됐다. 이전 인도의 기네스기록은 지난 2010년 출생한 5.7kg의 신생아였다.
아기의 신장은 56cm로 알려졌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의료진은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