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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키타니는 세레소 오사카의 간판 스트라이커다. 디에고 포를란(우루과이)이 가세하면서 가키타니의 활동폭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그러나 지난 시즌 21골을 넣으면서 세레소 오사카의 득점원 역할 뿐만 아니라 일본 대표팀 승선까지 이뤄냈다. 25일 포항과의 2014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도 컨디션이 100%가 아닌 포를란에 비해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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