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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일반 판매분은 150만장이다. 역시 개최국 브라질 축구 팬 57%가 90만6433장을 구입했다. 나머지 43%는 전세계 축구 팬들이 구매했다. 미국 팬들이 12만5465장으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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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호주가 1위에 랭크됐다. 일본(2만4478장)이 뒤를 따랐다. 이란(5775장)과 한국(5255장)의 입장권 구매 규모는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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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브라질-크로아티아의 개막전(6월 13일 상파울로)을 비롯해 결승전(7월 14일 리우 데 자네이루), 조별리그 D조 잉글랜드-이탈리아전(6월 15일 마나우스), G조 미국-포르투갈전(6월 23일 마나우스), 16강전 중 G조 1위-H조 2위 경기(7월 1일 포르투 알레그레), F조 1위-E조 2위 경기(7월 2일 상파울루), 준결승전(7월 9일 벨루 오리존테)은 이미 매진돼 구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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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