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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문소리 이성재 금방 삭제될 것 같으니 빨리 보세요, 조만간 개봉된다지만 심의과정에서 삭제되지 않을까 싶네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유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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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동영상은 '문소리 동영상'으로 둔갑해 급속도로 퍼지며 '나탈리'에 출연조차 하지 않은 문소리가 거론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김기연과 문소리의 닮은꼴 외모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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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기연 문소리, 두 사람 모두 억울하겠다", "나탈리 김기연, 문소리 동영상 둔갑. 최초 유포자 꼭 잡길", "김기연 문소리, 황당할 듯", "나탈리 김기연 정사진, 문소리 동영산 둔갑. 도대체 어떤 사람이 저런 짓을?", "나탈리 김기연 정사진, 문소리 동영상 둔갑, 어처없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