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현주와 박유천이 '남남 커플' 종결자에 도전한다.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주연을 맡은 손현주, 박유천의 2인 포스터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쓰리데이즈'는 각각 암살의 위기에 처한 대통령 손현주와 암살을 막으려는 경호관 박유천으로 분해 남다른 호흡으로 완벽한 신구의 조화를 이룬다.
특히 '쓰리데이즈'에서는 대통령을 위해 목숨까지 바쳐 충성하는 경호관과 경호관 역시 자신이 섬겨야 하는 국민 중 하나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대통령의 모습을 통해 남남 케미의 절정을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제작자 골든썸픽쳐스 측은 "'쓰리데이즈는 남녀의 진한 멜로 외에도 남성 캐릭터들 간의 강한 우정과 의리를 통해 감동을 선사한다. 그 중심에는 암살 위기에 놓인 대통령과, 가장 충직한 부하 임에도 대통령 암살 누명을 쓴 경호관이 놓여 있다. 두 사람의 엇갈린 운명 속에서 남남 케미가 돋보일 것이다"고 전했다.
이에 쓰리데이즈 손현주 박유천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쓰리데이즈 손현주 박유천 남남케미 남다를 듯", "쓰리데이즈 손현주 박유천, 벌써부터 기대된다", "쓰리데이즈 손현주 박유천 남남케미, 실제로는?", "쓰리데이즈 손현주 박유천 잘 어울리는 신구조화", "쓰리데이즈 손현주 박유천 대통령과 경호원의 관계 흥미진진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싸인'과 '유령' 등 장르물을 연이어 성공시켜 한국형 미드의 1인자로 불리는 김은희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의 신경수 PD가 1년 반에 걸쳐 기획한 작품으로 100억 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 초호화 캐스팅과 최강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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