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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를란은 경기 후 일본 스포츠지 데일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무승부는) 비관할 결과가 아니다"라고 웃었다. 그는 "팀에 합류한 시간이 짧았다. 평가는 어렵다. 내게 볼이 너무 오지 않았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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