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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축구협회 관계자는 NBC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에서는 평가전을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 경기가 열릴 키프로스 내 장소와 시간을 두고 3개국 협회가 최종 결론을 내는 중"이라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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