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ABC 방송은 2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티뷰론에 사는 한 부부가 자신들의 집 뒤뜰에서 산책을 하다가 금화를 무더기로 발견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동전 전문가인 던 케이건 박사에 의하면 출토된 전체 금화의 가치는 모두 1000만 달러(한화 약 107억2600만원)로 평가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100억 옛 금화 횡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100억 옛 금화 횡재, 진짜 천운을 타고 났네", "100억 옛 금화 횡재, 대박이다", "100억 옛 금화 횡재, 신의 뜻인가?", "100억 옛 금화 횡재, 좋은 일에도 많이 사용했으면", "100억 옛 금화 횡재, 전생에 어떤 일을 했기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