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은 HIV(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으로 30일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한 남자가 그에게 등 돌린 세상에 맞서며 무려 7년을 더 살았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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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연 배우 매튜 맥커너히는 주인공 론 우드루프 역에 몰입하기 위해 근육으로 다져진 다부진 80kg 몸매에서 61kg 수척한 환자로 20kg 체중 감량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매튜 맥커너히의 이 같은 노력으로 그는 제 86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으며, 제 71회 골든글로브에서도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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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실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실화, 남자 주인공의 연기력 궁금해",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작품성 인정받았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실화내용, 에이즈 시한부 인생 궁금하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실화 내용, 실제 주인공은 누굴까",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주인공 연기 위해 20kg감량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실화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은 오는 3월 6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