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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28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서로 결별을 결정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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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왕자'로 불리는 중국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의 취미는 슈퍼카 모으기.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에만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7대를 소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함소원은 2011년 장웨이의 것으로 보이는 호화 리무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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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웨이는 금광이 있는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을 함소원에게 이별 선물로 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하지만 함소원은 극구 거절, 장웨이의 배려에 결국 인타이중신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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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내달부터는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特工阿米拉)' 홍보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