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숙이 '대세남' 김우빈과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최근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 '화학제품 없이 살기' 체험 중인 김숙은 김우빈과 깜짝 전화통화를 시도했다.
김숙은 김우빈의 열렬한 팬이라는 박은영의 말에 "평소 김우빈과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라며 김우빈과 문자 대화를 공개했다.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던 박은영은 김숙에게 김우빈과의 전화통화를 부탁했고, 이내 김우빈의 목소리가 들리자 열렬한 소녀팬으로 변했다.
또 박은영은 "천연 향초를 만들어 선물하겠다"며 좋아하는 향을 물었고, 김우빈은 "라벤더 향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박은영은 당장에라도 달려갈 기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3월 1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