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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하는 순간 로맨틱코미디를 스릴러로 바꾸는 힘을 가진 '장르 변환자' 신성록은 "건강 잘챙겨", "곧 손발에 힘이 없어져서 제대로 걷기가 어려워지고. 호흡이 가빠지고. 혀가 마비될거고. 결국 잠에 빠져들거야"라는 섬뜩한 대사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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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성록은 4월 중 뮤지컬 '태양왕'에서 루이 14세 역할을 맡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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