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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에겐 또 다른 아쉬움이다. 왓포드가 전반에만 3골을 몰아 넣으면서 후반 출전 기회가 주어질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산니노 감독은 디니와 라네기를 끝까지 투입하는 방향을 택했다. 지난 볼턴전에서 61분 간 뛰면서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던 박주영은 이번 블랙풀전에서 명예회복을 노렸으나, 바람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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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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