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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후반 27분에 벌어졌다. 공이 사이드라인 밖으로 벗어나자 헐시티의 미드필더 데이비드 메일러가 공을 쫓아갔다. 그런데 메일러가 라인 근처에 있던 파듀 감독을 밀쳐낸 것이 화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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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수뇌부는 곧바로 긴급회의에 들어갔다. 뉴캐슬은 구단의 명예를 실추시킨 파듀 감독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했다. 뉴캐슬에 따르면, 파듀 감독은 경기 직후 해당 선수와 구단에 사과했다. 파듀 감독은 잉글랜드축구협회(FA) 징계도 따로 받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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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