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팀의 세번째 시범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뮤니시플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시범경기서 벤치를 지켰다. 이날 텍사스는 대부분의 주전들에게 휴식을 줬다.
추신수는 앞서 두 차례 시범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바 있다. 텍사스는 이날 2대2로 무승부를 거뒀다.
한편, ESPN에 따르면 텍사스의 주전 유격수 엘비스 앤드루스는 오른 팔뚝 부상으로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앤드루스는 추신수와 함께 테이블세터를 이룰 예정이다. 캠프 초반 무리해 온 부상으로, 큰 부상은 아니다. 개막전 출전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