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날 개인종합(6위) 예선에서 16.583점을 기록한 손연재는 이날 8명 중 4번째로 포디움에 등장했다. '돈키호테' 발레곡에 맞춰 깔끔한 연기를 선보이며 올시즌 첫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포스트 카나예바로 불리는 러시아 1인자 마르가리타 마문이 1위, 지난해 세계선수권 챔피언인 야나 쿠드랍체바가 2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