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올시즌 첫대회인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멀티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손연재는 2일 오후(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펼쳐진 모스크바 그랑프리 후프 결선에서 17.516점을 받으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곤봉 결선에서 17.816점의 고득점을 받으며 또다시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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