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승용의 마수걸이 골이 터진 것은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전반 26분이었다. 장기인 프리킥이 폭발했다. 아크 정면에서 벽을 살짝 넘기는 프리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호주리그 데뷔 골이었다.
Advertisement
김승용은 지난시즌이 끝난 뒤 울산을 떠나 센트럴코스트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후 맹활약 중이다. 리그 3경기에서 1골-1도움을 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