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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은 "무심코 주고 받았던 찌라시로 인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을거라 생각치 못했다.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영화를 보고 ?틈騁年? 결국엔 나도 범인이란 것을!", "나도 직접 누군가에게 전달해 본 적이 있는 찌라시가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을거라 생각치 못했다", "무섭도록 공감되는 찌라시의 세계. 내가 무심코 전한 소문이 누군가에게 큰 피해를 주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소문이 퍼지고,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대중들의 모습을 보며 무서움을 느꼈다", "내가 매일 하는 SNS를 통해 일어나는 또 다른 범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영화", "무서운 현실, 영화 같지만 너무나 리얼한 찌라시 세계!" "숨겨진 지하 세계를 속 시원하게 파헤친 리얼한 영화! 통쾌하고 짜릿하다!", "당기는 소재만큼 쫄깃한 영화!" 등 다양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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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