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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대표는 "혁신은 실천 가능한 작은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중원주식회사는 평균연령 20대의 젊은 기업만이 할 수 있는 변화와 도전정신으로 최종적으로는 수출을 통하여 해외시장 안에서 역량을 발휘하는 국내브랜드를 만들고 유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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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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