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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들의 전직 보디가드 출신인 윌리엄 캐슬베리(56)가 '이들의 성행위가 담긴 8밀리 필름을 소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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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들에 따르면 캐슬베리는 가짜 동상을 판 죄로 최근 법원으로부터 20만달러(약 2억1000만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판결을 이행할 재산이 없자 법원은 그의 소유품을 경매에 부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필름이 포함됐다. 경매는 5일로 예정돼 있어 그의 주장대로 실제 쓰리섬 장면이 촬영됐는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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