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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볼 월리그는 지난해 서울 내곡동 테니스장에서 매월 한 차례씩 열려 테니스 보급에 크게 기여했다. 그러나 많은 학부모와 유소년들의 요청에 따라 올해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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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날 레드볼 월리그에선 정은수(서귀포 북초등학교)가 10세 이하에서, 위미중학교의 신해인이 16세 이하에서 우승했다. 11월에 열릴 왕중왕 전에 참가할 자격과 부상을 받는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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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테니스협회는 2007년 국제테니스연맹(ITF)에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테니스 보급 프로그램이다. 플레이앤스테이의 동시 보급한데 맞춰 2008년 3월 지도자교육과정인 플레이테니스코스를 국내에서 개최하며 보급프로그램 도입의 첫 발을 내딛었다. 2010년 5월 말 춘천 플레이테니스코스를 개최, 국내 튜터를 배출하고 보급프로그램의 본격 도입과 지도자 양성을 시작한다. 테니스 보급과 저변 확대의 물꼬를 터 현재 1000여명의 매직테니스 지도자를 양성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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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형택재단 매직테니스 레드볼 대회의 자세한 사항은 이형택 테니스아카데미 홈페이지(http://www.ht-tennis.co.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