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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아메리카는 4년 주기로 개최되는 남미대륙 최고 권위의 대회다. 1993년부터는 비회원국 2개 팀을 초청하고 있다. 그동안 멕시코와 미국,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일본 등이 초청받았다. 일본은 1999년과 2011년 두 차례 초대됐다. 1999년에는 1무2패로 조별리그서 탈락했고, 2011년에는 3월에 발생한 대지진으로 참가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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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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