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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스 아테네의 파니오니오스스타디움에서 그리스전을 앞두고 첫 소집 훈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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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의 득남 소식에 대표팀 동료들은 구자철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으며, 홍명보호에 처음으로 합류한 박주영 역시 "좋아하는 후배가 아들을 낳아서 기분이 좋다. 구자철의 기운을 받아서 그리스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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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자철 득남, 희소식", "구자철 득남, 정말 축하해", "구자철 득남, 그리스전에서도 파이팅", "구자철 득남, 축구선수 시키려나?", "구자철 득남, 정말 기쁘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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