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이 4년 만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3MC의 사진이 공개됐다.
4일 KBS 측은 '나는 남자다'의 세 명의 MC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3MC는 '新남자예능'답게 말끔한 슈트를 입고 패기 가득한 눈빛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유재석과 노홍철의 만남으로 시작 전부터 화제인 '나는 남자다'에는 뛰어난 재치와 언변으로 물오른 예능감을 선보이는 임원희도 합류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나는 남자다'는 '여자는 보지 마라!'를 콘셉트로 내세운 '쇼+토크 버라이어티'로 일반적인 토크 프로그램이 아닌 토크와 쇼를 가미한 새로운 장르. 3MC와 다양한 매력의 패널들과 함께 수백 명의 남성 방청객들이 참여하여 MC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19일 첫 녹화에 참여할 '남중, 남고, 공대 출신'의 남자 관객들을 모집 중이며, 방청은 '나는 남자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