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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트너의 발언이 벵거 감독의 마음을 바꿀 지는 불투명 하다. 현재 아스널은 올리비에 지루가 간판 공격수로 활약 중이고, 야야 사노고가 백업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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