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중계를 다시 보면 좀 부끄럽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5일(한국시각) 수아레스와 포포투의 인터뷰 내용을 일부 공개했다. 수아레스는 올시즌 로저스 감독의 절대 신뢰속에 리버풀에서 23경기에서 24골을 몰아치는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리버풀은 첼시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수아레스는 그라운드에만 들어서면 투사가 되는 자신의 모습을 TV로 다시 보면 부끄럽다고 털어놨다.
"그라운드 위에서 나는 싸우고 소리지르고 욕설도 한다. 앞으로 나가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는 것같다. 그라운드 위에서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다. 축구 외에 다른 것은 모두 잊어버린다. 가끔 TV중계를 다시 볼 때면 좀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그라운드 밖에선 나는 매우 조용한 사람이다. 잉글랜드에 있는 어떤 사람도 진짜 루이스 수아레스를 알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