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림여행사는 부산에서 출발해 대마도를 여행하는 1박2일 상품을 출시했다.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발, 첫날 전용버스로 한국전망대, 와타즈미 신사, 에보시다케 전망대, 만관교 등을 둘러본다. 둘째날은 도보 관광으로 이즈하라 시내, 대마역사민속자료관, 덕혜옹주 결혼기념비, 아리아케를 등반한다. 1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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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일본 다이센요나고 관광 3일' 상품도 내놓았다. 첫째날 아시아나항공 편으로 요나고에 도착, 20세기 배 기념관, 모래사막으로 유명한 돗토리 사구를 방문한다. 둘째날은 다이센에서 5시간 가량 산행을 즐기고 온천욕을 한다. '게게게의 기타로'에 등장하는 만화 캐릭터가 가득한 상점거리 '미즈키 시게루 로드'와 43m 높이의 전망대 '유메미나토 타워'에도 들른다. 금요일 출발 상품은 44만 9000원. 일요일 출발 상품은 39만 9000원이다. (02)757-2500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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