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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맨유에 입단한 비디치는 세계 최고의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맨유와 함께 5번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1번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올시즌 들어 스피드가 느려져 고전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워낙 탄탄한 기량을 갖고 있어 경기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세리에A에서는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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