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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3월에만 총 16차례의 연습경기를 치른다. 강행군이다. 프로 2군팀부터 독립구단인 고양원더스, 대학팀들과 경기를 하며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는다. 11일 성균관대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대학팀은 단국대, 영남대, 동의대, 경성대와 시합을 한다. 퓨처스리그에서 맞붙게 되는 넥센 2군, 삼성 2군, NC 2군, 롯데 2군, 한화 2군, KIA 2군 LG 2군과의 소중한 실전 경험도 갖는다. 고양원더스와는 13일부터 홈구장인 성균관대 야구장과 고양을 왔다갔다하며 3연전을 치르는 일정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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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