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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정영삼은 이날 14득점을 기록하며 토종 에이스다운 모습을 확실히 보여줬다. 정영삼은 경기 후 KT와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 것에 대해 "사실 SK보다는 KT가 더 편하다"고 솔직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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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장 리카르도 포웰은 "어느팀이든 관계 없다. 자신있다. 오늘 경기같은 수비라면 어느 팀도 이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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