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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챌린지로 강등되었다가 2년만에 1군 무대로 다시 복귀한 상주가 홈에서 인천과 맞붙는 가운데 축구팬 45.57%는 원정팀 인천의 손을 들어줬다. 홈팀 상주 승리 예상(29.61%)과 무승부 예상(24.83%)이 뒤를 이었다. 상주를 이끄는 박항서 감독은 이번 시즌 리그 잔류를 목표로 잡고 있다. 군부대 특성 상 선수 구성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즌 내내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다. 인천은 김남일, 한교원 등의 주축 선수가 떠났지만 젊은 선수들을 성장을 토대로 2년 연속 상위권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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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에서는 손흥민이 속한 레버쿠젠이 하노버와 원정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레버쿠젠의 승리 예상(52.17%)이 하노버96의 승리(24.97%)보다 우세한 것으로 예측됐다. 무승부 예상은 22.85%로 집계됐다. 하노버는 11위, 레버쿠젠은 3위에 위치하고 있다. 하노버는 최근 리그에서 1무3패, 레버쿠젠은 3연패 중으로 양 팀 모두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다. 레버쿠젠의 손흥민은 소속팀에서 골 침묵을 이어가다, 6일 그리스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소속팀에서의 활약 또한 기대되고 있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레버쿠젠이 2대0으로 승리한 바 있다. 리그 선두 뮌헨은 볼프스부르크와 원정경기를 갖는 가운데, 축구팬들의 뮌헨 승리 예상(80.59%)이 압도적으로 높게 집계되었고 무승부(11.25%), 볼프스부르크 승리 예상(8.16%)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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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