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집 마당에서 애완견과 성적 행동을 한 변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거주하는 버나드 마소넥(58)이란 남성이 대낮에 집 마당에서 자신이 키우던 투견종류의 핏불과 변태적인 관계를 가졌다. 더욱이 이웃주민들이 비난하며 말려도 그는 이를 무시하고 행위를 계속했다는 것.
결국 그는 경찰이 출동하고 나서야 멈췄다. 경찰은 그의 집에서 불법 총기 여러 정을 압수하고 발견된 8마리의 핏불을 동물보호소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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