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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역 4번 출구 앞에서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하나의 맥주, 두 가지 맛'을 컨셉트로 부드러운 맥주 거품을 마시는 '밀코(Milko)'와 크리스피(Crisp), 두 가지 타입의 필스너 우르켈 생맥주가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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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밀코 맥주'는 이러한 맥주 거품에 대한 편견을 깼다. 거품으로만 마시는 맥주답게 푹신하고 부드러운 식감, 특유의 달달한 향과 입안 가득 느껴지는 풍부한 홉의 풍미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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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를 찾은 소비자 대상 이벤트도 풍성하다. 현장에서 필스너 우르켈 페이스북(facebook.com/PilsnerUrquellKorea) '좋아요' 이벤트, 비어 마일리지 이벤트, 그리고 매주 화요일에는 필스너 우르켈의 독자적인 맥주 전문가 프로그램 '비어마스터클래스 도슨트 타입'이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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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필스너 우르켈'은 1842년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탄생됐으며 필스너 맥주의 효시이다. 풍부한 홉향, 쓴맛과 단맛이 균형을 이룬 맛, 특유의 쌉싸래한 맛과 깔끔한 끝 맛이 특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