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제국의 부활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이 개봉 첫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6일 개봉한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만 9556명을 동원해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300: 제국의 부활'은 리암 니슨 주연의 '논스톱'과 '수상한 그녀', '노예 12'년 등 쟁쟁한 영화를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같은 날 개봉한 '다이애나'와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등의 할리우드 작품을 뛰어넘었다.
특히 '300: 제국의 부활'은 지난 2007년 개봉된 전편 '300'의 개봉 첫날 기록 보다 앞서 폭발적인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300 제국의 부활 흥행을 접한 네티즌들은 "300 제국의 부활, 전편 보다 더한 기록 보일 듯",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의 힘도 있는 듯", "300 제국의 부활, 영상미 이전 보다 더 좋다", "300 제국의 부활, 쟁쟁한 영화들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차지했군", "300 제국의 부활, 개봉 첫 날부터 흥행행진", "300 제국의 부활, 감각적 영상미와 거대한 스케일에 압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300: 제국의 부활'에서 여전사 '아르테미시아' 역을 맡은 베우 에바 그린은 여성 전사 특유의 강인함과 섹시함을 동시해 표현해 내 호평을 받고 있으며 테미스토클레스(설리반 스탭플턴 분)와의 격렬한 정사신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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