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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개봉한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만 9556명을 동원해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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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같은 날 개봉한 '다이애나'와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등의 할리우드 작품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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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300 제국의 부활 흥행을 접한 네티즌들은 "300 제국의 부활, 전편 보다 더한 기록 보일 듯", "300 제국의 부활, 에바 그린의 힘도 있는 듯", "300 제국의 부활, 영상미 이전 보다 더 좋다", "300 제국의 부활, 쟁쟁한 영화들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차지했군", "300 제국의 부활, 개봉 첫 날부터 흥행행진", "300 제국의 부활, 감각적 영상미와 거대한 스케일에 압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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