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정-이소라(이상 삼성증권)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호주 국제여자 서키트대회(총상금 1만5000 달러) 복식 정상에 올랐다.
장수정-이소라는 7일 호주 빅토리아주 밀드라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복식 결승에서 톱 시드인 제시카 무어(호주)-알렉산드리나 나이데노바(불가리아)를 2대1(6-1, 1-6, 10-4)로 꺾고 우승했다.
한편, 장수정은 단식 4강에도 진출했다. 세계 랭킹 289위 장수정은 알리체 발두치(453위·이탈리아)와의 단식 3회전에서 2대0(6-3, 6-4) 승리를 거뒀다. 장수정은 주자나 즐로코바(317위·슬로바키아)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