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석과 김성균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장현성의 두 아들은 평소 아빠와 절친한 삼촌들을 만나게 됐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윤석, 김성균, 조진웅 등 장현성과 함께 영화에 출연했던 명배우들.
장현성이 '친형 같은 존재'라고 설명한 김윤석은 준우와 준서를 보자마자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준서는 전혀 기억하지 못했고, 준수는 김윤석을 두고 "뼈다귀 들고 나온 삼촌"이라고 떠올리며 국민배우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또 어린 두 아들의 아빠인 김성균은 장현성에게 "아이들과 말이 통해서 좋겠다"며 부러워했고, "어느 정도의 단계이냐"고 묻자 "무법자 단계"라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
예능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대한민국 대세 배우들과 준준형제의 만남은 오는 9일 오후 4시 55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