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그린 섹시화보
'300: 제국의 부활' 속 에바 그린의 격렬한 정사신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섹시화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앴다.
에바 그린은 영화 '300'의 후속작 '300: 제국의 부활'에서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아르테미시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영화에서 상대편인 테미스토클레스(설리반 스탭플턴 분)의 능력을 높이 산 아르테미시아가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배로 불러들이는 장면에서 둘의 과격한 정사신이 이뤄진다. 해당 장면은 전투장면을 능가하는 격렬함을 보이며 영화 속 장면 중 최고의 화제가 되고 있다.
에바그린은 한 인터뷰를 통해 이 장면을 찍고 난 후 "온몸에 멍이 들었다.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에바그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 섹시화보도 재조명 되고 있다. 화보 속 에바그린은 S라인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에 가터벨트 차림으로 관능미를 발산하고 있다. 침대에 무릎을 꿇고 앉아 요염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그녀는 손을 끈으로 묶은 채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에 대해 네티즌들은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연기변신 기대된다",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역시 섹시미 폭발",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변치않는 관능미", "'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정사신 화제만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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