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이만수 감독이 시범경기 첫 날 승리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SK는 8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레이예스 등 투수들의 호투를 앞세워 4대1로 승리했다. 레이예스는 4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졌고, 이재영 박민호 신윤호 박정배 박희수 등 불펜진이 나머지 5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냈다.
이만수 감독은 경기후 "선수들이 오키나와 캠프 분위기를 잘 이어온 것 같다. 레이예스는 오키나와 때보다 좋은 투구내용을 보여줬다. 앞으로도 좋아질 것"이라며 "그동안 팀배팅을 많이 주문했는데, 타자들이 점수 상황에서 한점 한점 뽑은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